[특징주] 후성, 1060억 규모 이차전지 생산시설 투자… 2%↑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후성이 이차전지 생산시설 투자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16분 후성은 전거래일 대비 300원(1.73%) 상승한 1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후성은 지난 1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이차전지 전해질(LiPF6) 생산시설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1060억5396만6000원으로 지난해 말 기준자기자본 대비 37.41%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2023년 9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제품 경쟁력 강화 및 고객 수요 대응, 효과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력 검증 및 교두보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23.86상승 2.9218:03 09/27
  • 코스닥 : 698.11상승 5.7418:03 09/27
  • 원달러 : 1421.50하락 9.818:03 09/27
  • 두바이유 : 84.89하락 3.9318:03 09/27
  • 금 : 1633.40하락 22.218:03 09/27
  • [머니S포토] 헌재 검수완박 위헌여부 공개변론 참석한 野 박범계·김남국
  • [머니S포토] 볼보자동차코리아, '신형 S60·V60 크로스컨트리' 출시
  • [머니S포토] 금융당국 '중기·소상공인 대출 만기 3년 연장' 지원
  • [머니S포토] 산은, 대우조선 2조에 한화로 매각
  • [머니S포토] 헌재 검수완박 위헌여부 공개변론 참석한 野 박범계·김남국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