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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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전경/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축산악취개선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 여건에 맞는 지역단위 경축 순환 농업 활성화, 축종별 가축분뇨 처리 방식의 다양화,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축산농가 정화처리시설, 가축분뇨 처리 기계장비, 축산악취저감 시설 장비 등의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산악취개선 사업을 활용해 지역단위 계획수립,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통한 지속이 가능한 축산환경 기반구축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연도별 집중관리 지역을 선정하여 축산악취개선사업의 효과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주시는 농식품부의 축산악취개선 공모 사업 3년 연속 선정되어 총사업비 76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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