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돈방석 앉아"… 주우재, '떼돈' 번 비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대학교를 자퇴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주우재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홍익대학교를 자퇴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전설의 고수' 특집을 꾸몄다.

이날 주우재는 "4학년 2학기 때 대학교를 자퇴했다"고 말해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그는 "당시 졸업을 앞두고 논문을 쓰고 있던 과정이었는데 졸업 전에 다른 걸 해보고 싶어졌다"고 설명했다.

주우재는 "당시 상황이 졸업생보단 재학생이 더 메리트 있던 시기였다"며 "난 대기업을 생각하고 있었다 보니 휴학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휴학을 하고 패션 사업을 했다. 학생 신분으로 사업을 했는데 그게 예상외로 너무 잘 됐다"고 뿌듯해했다.

주우재는 "그때 당시 기준으로 돈방석에 잠깐 걸터앉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기간이 다 되면 복학하고 졸업하려 했는데 생각해 보니 한 학기를 더 다녀서 졸업장을 따는 것보단 계속 사업하는 게 더 낫더라. 그렇게 지금 이 상황에 만족하고 자퇴를 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1.06하락 12.4612:34 08/17
  • 코스닥 : 828.90하락 5.8412:34 08/17
  • 원달러 : 1310.80상승 2.712:34 08/17
  • 두바이유 : 92.12하락 2.4812:34 08/17
  • 금 : 1789.70하락 8.412:34 08/17
  • [머니S포토] 주호영 與 비대위, 김진표 국회의장 예방
  • [머니S포토] 디지털자산 민관합동 TF 출범
  • [머니S포토] 尹 취임 100일, 野 비대위 입장하는 우상호·박홍근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100일 평가 토론회
  • [머니S포토] 주호영 與 비대위, 김진표 국회의장 예방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