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한낮 대부분 30도↑… 오후엔 소나기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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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고 오후에는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 /사진=뉴스1
화요일은 한낮 기온이 대부분 30도를 넘기지만 오후엔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 "오는 5일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심해지겠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로 예상된다. 평년(최저기온 19~21도, 최고기온 25~29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매우 무더운 곳이 많아질 예정이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등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소나기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오후 6시부터 밤 12시 사이 전국에서 내릴 예정이다. 수도권은 오는 6일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40㎜, 많은 곳엔 60㎜까지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춘천 24도 ▲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부산 24도 ▲제주 2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1도 ▲춘천 33도 ▲강릉 31도 ▲대전 34도 ▲대구 33도 ▲전주 33도 ▲광주 32도 ▲부산 30도 ▲제주 30도로 예상된다.


 

박정경
박정경 p980818@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박정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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