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 차에 치일 뻔…식당으로 돌진한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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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서울의 한 식당으로 차량이 돌진해 손님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사진=서울 송파소방서 제공
점심시간 서울의 한 식당으로 차량이 돌진해 손님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4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8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식당에 80대 남성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해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스1에 따르면 사고로 차량 유리와 전면부, 식당 유리창, 내부 집기가 파손됐다. 당시 식당에는 점심 식사 중이던 손님 20명과 종업원 5명을 포함해 총 25명이 있었지만 차량이 식당 외곽 기둥을 들이받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약물 투약이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조작 미숙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전은지
전은지 imz05@mt.co.kr

안녕하세요 전은지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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