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납세상담반 운영해 재산세 궁금증 풀어준다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규모 14만3878건·23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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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청 전경.(서대문구제공)© 뉴스1
서대문구청 전경.(서대문구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인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 중 과세 상담과 납세 편의 제공을 위해 '납세상담반'을 편성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7월과 9월로 나뉘어 과세된다.

7월에는 주택의 2분의 1과 주택 이외 건축물, 선박 등에, 9월에는 주택의 나머지 2분의 1과 주택 부속 토지를 제외한 기타 토지에 과세된다.

서대문구의 이번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규모는 총 14만3878건, 233억9700만 원으로 구는 이달 13일까지 고지서를 발송한다.

납부 기한이 지나면 그 다음 달 최초 가산금 3%를 더 내야 하고 재산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이후 중가산금(매 1개월마다 0.75%씩 60개월간)을 추가 납부해야 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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