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4023명 확진…42일 만에 4000명대

1주 전 같은 시간 2145명의 1.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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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7.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7.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4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023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4023명 늘어난 367만8668명이라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7일 오후 6시 기준 2145명과 비교해 1.8배로 늘었다. 4000명대 확진자를 기록한 것은 5월23일 4271명 이후 42일 만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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