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4779명 확진…42일 만에 4000명대(종합)

일주일 전 같은 시간 2472명보다 1.9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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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7.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3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7.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4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779명 잠정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4023명에서 3시간 사이 756명 추가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7일 오후 9시 기준 2472명과 비교해 1.9배로 늘었다.

4000명대 확진자를 기록한 것은 5월23일 4271명 이후 42일 만이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1161명으로 5주 만에 1000명대를 기록했다. 주말 영향이 상쇄되며 오후 9시 기준 이미 전날 확진자 수보다 4배 넘게 급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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