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음식에 '찐'이었다… 종아리까지 걷어올렸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미디언 박나래가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줄 서는 식당' 캡처
코미디언 박나래가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지난 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 유튜버 입짧은햇님과 가수 영탁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을지로로 향한 이들은 힙한 동네 분위기에 들떠 신나했다. 박나래는 식당 앞에 긴 대기줄에도 "술을 곁들이는 곳은 더 오래 걸린다"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대기가 끝나고 식당에 입장한 이들은 곱도리탕을 주문했다. 박나래는 음식이 나오자 "비주얼이 너무 좋다"를 반복하며 맛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어 음식의 냄새를 맡고 "술꾼들이 좋아하는 냄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릇째 국물을 들이켠 박나래는 "이건 술이지"라고 말해 애주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화끈한 곱도리탕의 맛에 "으아 좋다"며 "열이 확 오르네"라고 말하며 종아리를 걷어 올렸다.

박나래는 tvN '줄 서는 식당'과 JTBC '세계 다크투어',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중이다.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