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채은정, 브라톱에 드러낸 건강미… 클레오 시절 미모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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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채은정이 제주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채은정 인스타그램
4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제주여행에 발이 되어준 너무 이쁜 지프랭글러 파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차 위에 걸터 앉거나 돌담에 기대어 선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채은정은 화이트 브라톱에 그레이 컬러 카고 조거팬츠를 착용하고 운동화를 신어 활동성 넘치는 여행룩을 완성했다. 특히 과거 클레오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변함 없는 방부제 미모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채은정 인스타그램
한편, 채은정은 1982년 생으로 올해 41세다.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 후, 2007년 엔젤이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했다. 지난 6월 13년 만에 새 EP '위후후후'를 발매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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