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상자이엘, 자회사 오상헬스케어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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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자이엘이 자회사 오상헬스케어가 원숭이두창 진단키트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5일 오후 1시15분 현재 오상자이엘은 전거래일대비 770원(15.46%) 오른 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상헬스케어는 지난달 24일 원숭이두창 진단키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GeneFinderTM MPXV RealAmp Kit'는 PCR 방식의 분자진단 키트로 50분 만에 Orthopoxviruses (우두, 수두, 천연두, 원숭이두창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진성두창)와 원숭이두창을 동시에 구분해 검출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장비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시약 준비 단계도 간소화돼 사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Real time PCR 기반의 제품으로 높은 민감도 및 특이도를 나타낸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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