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우리집 누나 극대노"… ♥홍현희 왜 화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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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이 임신한 아내 홍현희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이 임신한 아내 홍현희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주 맛없다고 해서 우리집 누나 극대노"라는 글과 동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제이쓴♥홍현희 부부는 논알코올 맥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제이쓴이 "아 맛 없어"라는 말을 하면서 맥주잔을 내려놓자 홍현희는 화를 감추지 못하는 얼굴로 "나까지 밥맛 떨어지게 하지마"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은 "출산 후 맘껏드세요" "극대노 할만 했네요" "저 마음 백프로 이해하죠 잘못하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7월 말~8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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