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주요 수신금리 최대 0.3%p 인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주요 수신상품의 기본금리를 지난 4일부터 최대 0.30%포인트 인상했다고 5일 밝혔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한국은행의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감안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더욱 경쟁력있는 금리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일 개인고객과 법인고객 대상 거치식예금 일부 수신상품의 기본금리를 구간별 0.25~0.30%포인트 인상했다"고 말했다.

이번 금리인상에 따라 개인고객 대상 수신상품인 '사랑해정기예금', '어촌복지예금', '독도사랑예금'은 1년 만기 기준 연 최고 2.25%의 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법인고객 대상 수신상품인 '사랑해정기예금', '어촌복지예금', '정기예금'도 기본금리가 구간별로 0.25%포인트 인상됐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