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 4206명 확진…1주 전의 '2.2배'로 급증

이틀 연속 동시간 40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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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주간 신규 확진자가 전주 대비 2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코로나19 검사센터 모습. 2022.7.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주간 신규 확진자가 전주 대비 2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코로나19 검사센터 모습. 2022.7.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5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206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4206명 늘어난 368만3627명이라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오후 6시 기준 1896명과 비교해 2.2배로 늘었다. 전날(4일) 같은 시간 4023명보다도 183명 증가해 이틀 연속 동시간 4000명대를 기록했다.

한편, 전날(4일) 하루 서울 확진자는 4779명으로 지난 5월17일 5043명 이후 48일 만에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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