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낮엔 '무더위' 밤엔 '열대야'…내륙 60㎜ 비(종합)

아침 최저 22~26도, 낮 최고 27~34도
"낮 12시~오후 6시 야외 활동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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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도 불구하고 많은 비가 내리지 않은 낙동강 강정고령보에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 중인 가운데 3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과 경북 고령군 다산면을 잇는 강정고령보 일대 낙동강 강물이 녹조로 인해 초록빛을 띠고 있다. 2022.7.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장마에도 불구하고 많은 비가 내리지 않은 낙동강 강정고령보에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 중인 가운데 3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과 경북 고령군 다산면을 잇는 강정고령보 일대 낙동강 강물이 녹조로 인해 초록빛을 띠고 있다. 2022.7.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수요일인 6일,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밤엔 열대야가 발생할 수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60㎜ 이상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평년(최저기온 19~21도, 최고기온 25~29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매우 무더운 곳이 늘겠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을 들어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낮 12시~오후 6시 야외 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Δ서울 25도 Δ인천 24도 Δ춘천 24도 Δ강릉 24도 Δ대전 25도 Δ대구 25도 Δ전주 25도 Δ광주 25도 Δ부산 24도 Δ제주 26도다.

서울과 대전, 대구, 전주, 광주, 제주 등에선 오후 6시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다.

최고기온은 Δ서울 32도 Δ인천 30도 Δ춘천 31도 Δ강릉 29도 Δ대전 34도 Δ대구 33도 Δ전주 34도 Δ광주 34도 Δ부산 30도 Δ제주 33도로 예상된다.

소나기는 낮 12시~오후 6시부터 오후 6시~밤 12시 사이 전국 내륙에서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강원 영서 북부엔 60㎜ 이상 비가 쏟아질 수 있다.

기상청은 일부지역에 시간당 30~50㎜의 강하고 많은 비가 한번에 쏟아질 수 있다며 계곡이나 하천, 유수지 접근과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등에 따르면 전국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 영향으로 서울과 인천, 경기, 충남, 충북, 세종, 대전, 전북, 대주는 '보통' 그밖의 권역에서 '좋음'으로 예보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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