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우크라 전쟁으로 민간인 사망자 5000명 육박"

민간인 4889명 사망·6263 부상…"실제 사망자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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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크라마토르스크 도로에 러시아 군이 발사한 로켓이 박혀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크라마토르스크 도로에 러시아 군이 발사한 로켓이 박혀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5개월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사망자 수가 50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ONCHR)은 2월24일부터 6월3일까지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4889명이 숨지고 6263명이 부상했다면서 실제 사망자 수는 더 많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민간인 사상자는 대부분 인구 밀집 지역에서 폭발성 무기로 인해 숨졌으며 러시아 군은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지 예측 가능한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기반 시설과 민간인에 포격을 가했다고 ONCHR은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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