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 변기 깨고 난동…경찰도 폭행한 50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있던 50대 피의자가 6일 유치장 내 기물을 파손하고 경찰관을 폭행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있던 50대 피의자가 유치장 내 기물을 파손하고 경찰관을 폭행했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6일 0시10분쯤 유치장에 입감 중이던 50대 A씨가 유치장 변기를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리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 B씨를 폭행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반쯤 마트에서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체포돼 조사 후 유치장에 입감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입감돼 있던 A씨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며 난동을 부렸다"며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가 추가돼 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경
박정경 p980818@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박정경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