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8월 컴백 소식에 10%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전 10시 46분 전거래일 대비 4650원(10.10%) 오른 5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블랙핑크 컴백 소식에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 46분 YG엔터테인먼트는 전거래일 대비 4650원(10.10%) 오른 5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오는 8월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현재 새 앨범 녹음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이달 가운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블랙핑크의 컴백은 2020년 10월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를 타이틀곡으로 내건 정규 1집 '디 앨범' 발매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이다. 1집은 14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 K팝 걸그룹 최초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블랙핑크다운 음악을 다수 준비했다"며 "블랙핑크는 전 세계 팬들과 교감 폭을 확장하기 위해 연말까지 K팝 걸그룹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 투어에 나설 예정이며 그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시장경제부 증권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