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시' 지소연… '골때녀' 결승전서 맡을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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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메시' 축구선수 지소연이 SBS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결승전에 깜짝 출연한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제공
'한국의 메시'로 통하는 지소연이 SBS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결승전에 깜짝 출연한다. 지소연이 출연하는 '골때녀'는 6일 밤 9시 방송 예정이다.

'골때녀'에서는 슈퍼리그 우승팀을 가리는 'FC국대패밀리'와 'FC액셔니스타'의 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소연은 명품 시축으로 화려한 등장을 알리며 슈퍼리그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모을 예정이다. 이어 이번 경기를 통해 깜짝 중계 데뷔전도 치를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잉글랜드 명문 FC첼시 위민에서 8시즌동안 활약했고 최근 WK리그에 입성했다.

지소연은 "혹시 '골때녀'의 감독이 된다면 어느 팀을 맡고 싶냐"는 중계진의 질문에 정확하게 한 팀을 골랐다. 이에 지소연이 어떤 팀을 택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골때녀' 결승전에서는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3경기 연속 총 5골을 넣으며 최다 득점자에 등극한 이정은을 보유한 '국대패밀리'는 이번 경기에서도 현란한 패스플레이와 세트피스를 적극 활용해 대량 득점을 노린다.

반면 '액셔니스타'는 강한 공격력의 '국대패밀리'에 맞서 공격수 최여진을 수비 진영으로 보내 쓰리백을 구축하는 맞춤형 전략을 준비한다. '액셔니스타'를 이끄는 이영표 감독의 '국대패밀리' 맞춤 수비 전략이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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