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했던 일"… 추소영 엄마 된다 '결혼 6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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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소영이 임신을 깜짝 고백했다. /사진=추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추소영이 결혼 6년만에 엄마가 되는 기쁨을 전했다. 추소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로 14주 진입. 처음으로 산 보탬이꺼~ 딸랑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준비되지 못했지만 잘 부탁해. 임밍아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긴 원피스를 입은 추소영이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배를 부여잡은 그의 손이 임신한 상태임을 알려주고 있다.

1981년생인 추소영은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공주의 남자', '버디버디', '엄마의 정원', '오늘부터 사랑해', '대왕의 꿈' 등에 출연했다. 2005년 밴드 더빨강으로 활동한 바 있다.

2016년 연극 배우 출신 사업가 김진용과 5년여간의 열애 끝 결혼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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