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 3218명 확진…1주 전 동시간 대비 1357명 많아

전날 동시간보단 988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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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7.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7.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에서 6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218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218명 늘어난 368만7408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일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오후 6시 기준 1861명보다 1357명 늘고, 전날(5일) 같은 시각 4206명보다는 988명 줄어든 수치다.

한편 서울 확진자는 지난 4일 4779명에 이어 전날에도 4770명 발생하는 등 이틀 연속 4000명대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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