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가양역 실종자 유서 추정 문서 발견…경찰이 밝힌 마지막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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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이종덕 기자 = 6일 경찰이 가양역 실종사건 수사 상황을 전하며 실종 당일 김가을씨의 동선을 밝혔다.

김씨는 실종 당일 행적이 사라지는 11시 무렵 전까지 가양대교 위 남단에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김씨 소유 태블릿PC에서 유언으로 추정되는 글을 발견했으며 김씨는 자신의 선택으로 누구도 슬퍼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내용의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극단적인 선택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범죄 관련성을 의심할 정황은 없는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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