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프로필상 몸무게 61㎏"…女소방관 '요상이' 힘에 깜짝

'요즘것들이 수상해' 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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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요즘것들이 수상해' 캡처 © 뉴스1
KBS 2TV '요즘것들이 수상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정세운이 요상이의 파워에 깜짝 놀랐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요즘것들이 수상해'에서는 히어로를 꿈꾸는 '요상이' 김다연씨가 출연한 가운데 성인 남자를 번쩍 들어올리는 힘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요상이는 "히어로가 되고 싶은 93년생 김다연"이라며 "히어로 영화 보면 위기가 닥치면 다 구하지 않냐. 저도 세상을 구하고 싶은 마음에 히어로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의 정체는 정말로 사람들을 구하는 소방관이었다.

요상이는 체력 훈련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69kg 몸무게의 성인 남자도 목에 태우고 달릴 정도로 엄청난 체력을 자랑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MC 이경규는 "세운이도 힘 만만치 않다"라고 입을 열었다. 정세운은 "저도 운동 좋아하고 그렇지만 보니까 그저 감탄이다"라고 말했다. 이경규, 홍진경은 정세운을 들어 보라고 제안했다.

이에 정세운은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다. "프로필상 몸무게가 61kg인데 지금은 살짝 더 나가긴 한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정세운은 "저는 몸을 맡기면 되냐"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요상이는 한 방에 번쩍 정세운을 들어 올려 감탄을 자아냈다.

정세운과 요상이의 팔씨름 대결도 이어졌다. 정세운은 시작과 동시에 상대의 엄청난 힘을 느꼈다. "우와, 진짜 장난 아니다. 제가 지금 버티고 있는 것"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결국 요상이에게 패하자 홍진경은 "아우~ 창피해"라고 농을 던졌다. 정세운은 "히어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요즘것들이 수상해'는 자신만의 꽃길을 찾아 나선 수상한 '요즘것들'의 관찰일기를 담은 예능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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