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서 첫 원숭이 두창 지역 감염 사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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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원숭이두창 감염병 주의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이날 방역 당국은 원숭이두창 3세대 백신 5000명분을 도입하기 위해 해외 제조사와 공급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원숭이두창 치료제 504명분도 오는 9일 도입될 예정이다. 감염병 전문가는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추가 발생할 가능성은 있지만 코로나19와 달리
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원숭이두창 감염병 주의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이날 방역 당국은 원숭이두창 3세대 백신 5000명분을 도입하기 위해 해외 제조사와 공급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원숭이두창 치료제 504명분도 오는 9일 도입될 예정이다. 감염병 전문가는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추가 발생할 가능성은 있지만 코로나19와 달리 "대유행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전망했다. 2022.7.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싱가포르에서 첫 원숭이 두창 지역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고 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확진자는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45세 남성으로 말레이시아 국적자다. 이 남성과 밀접 접촉한 사람은 현재 3명으로 확인됐다. 현재 이 남성은 국립감염병센터(NCID) 병동에 입원해 있으며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NCID는 일반 대중에 대한 전염 위험은 여전히 낮다고 설명했다. 해당 환자는 지난달 발표된 해외 유입 사례와는 관계가 없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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