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경제전망, 제약적인 기조로 움직여야…금리 인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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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인플레이션에 무조건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인플레이션에 무조건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경제전망 정책이 제약적인 기조로 움직여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연준이 공개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이렇게 전했다. 또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면 훨씬 더 제약적인 기조가 적절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식했다.

아울러 금리 인상과 관련해서는 지속적인 증가가 위원회 목적 달성에 적절하다고 예상했다. 참석자들은 0.5~0.75%의 금리인상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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