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현·송낙훈 감독, 에스파 근접촬영 비화 공개…조세호 '톰보이' 도전 [RE:TV]

'유 퀴즈 온 더 블럭' 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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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뉴스1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SBS '인기가요'의 카메라 감독 조진현, 송낙훈이 출격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훔치고 싶은 재능' 특집으로 꾸며져 닿을 듯한 초근접 촬영으로 '아이돌 레전드 짤'을 탄생시킨 조진현, 송낙훈 카메라 감독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SBS 음악방송 '인기가요'의 조진현, 송낙훈 감독은 혼신의 카메라 무빙과 초근접 촬영으로 '아이돌 레전드 짤'을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화제가 된 근접 촬영에 대해 송낙훈은 "말 그대로 근접해서 촬영을 하는 것이다"라며 지금과 같은 근접 촬영을 시작한 지는 2년 정도가 됐다고 부연했다.

화제의 시작이 된 에스파 '넥스트 레벨'(Next Level) 무대에 대해 조진현 감독은 "(근접 촬영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다가갔다가 빠지는 동작만 했는데 뭔가 심심하다, 표현을 다양하게 해보자고 해서"라며 윈터가 손을 뻗는 동작에서 카메라를 빠르게 떨며 내리는 촬영 방식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진현 감독이 '넥스트 레벨' 안무를 완벽 재연하며 설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근접 촬영의 인기에 대해 송낙훈 감독은 "코로나19로 관객들이 직접 무대를 볼 수 없으니, 그런 영향도 있었다, 카메라가 붙을수록 입체감이 살아나고, 코앞에서 하는 듯한 생동감에 팬들이 대리만족을 하지 않았나"라고 추측했다.

두 사람은 목요일에 가수를 배정받고 '인기가요' 촬영이 있는 일요일까지 안무 영상을 외운다고 밝혔다. 미리 안무 영상을 보며 동선, 시선 처리 등을 외우고, 촬영 전날인 토요일에는 집에서도 종일 안무 영상을 암기한다고.

이어 조진현, 송낙훈 감독은 조세호가 추는 (여자)아이들의 '톰보이'(TOMBOY), 유재석과 조세호가 추는 클론의 '쿵따리 샤바라' 초근접 촬영에 도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두 사람은 몇 년 동안 연습생 시절을 거쳐 데뷔한 아이돌, 짧은 무대를 위해 몇 날 며칠 연습하는 가수들을 위해 "짧게라도 잡아줘야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촬영한다고 입을 모아 훈훈함을 안겼다. 더불어 송낙훈 감독이 '카메라 감독의 월급을 올려줘야 한다'는 댓글 반응을 관계자들에게 어필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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