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악플러에 '발끈'… "얼평에 아주 난리…이 XX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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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가 얼굴 평가 악플에 일침을 가했다. /사진=김기수 인스타그램
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김기수가 악플러들을 향해 "루저"라고 일침했다. 김기수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아이고 악플 좀 멈춰주면 안돼요? 피드백도 아니고 얼평(얼굴 평가)에 아주 난리들이 나셨네요"라며 "왜 이렇게 화들이 나신 거죠? 제 영상에 관심 없었잖아요"라고 적었다.

그는 "니들 예뻐지는 거 관심 없잖아요. 그러곤 상대방이 안 예뻐해주면 난리 피잖아요. 갑자기 한명이 얼평하니까 다 들어와서 왜 그러세요? 이러면 제가 이긴 게 돼요. 이 루저들아"라고 일갈하며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2001년 KBS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기수는 '개그콘서트'에서 댄서킴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5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7월에는 코와 안면윤곽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에도 김기수는 "하도 사람들이 '말 대가리다', '소 대가리다' 하길래 턱을 잘라버렸다"고 성형수술 이유를 밝히며 외모 지적에 대한 괴로움을 토로한 바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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