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이 없어"… 정우성, 야밤에 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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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남다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배우 정우성이 엉망진창 셀카를 공개했다.

정우성은 7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카메라 각도를 무시한 채 얼굴을 반만 드러냈다. 피곤했는지 머리에 손을 얹고 눈은 지그시 감고 있었다.

특히 정우성의 '셀카 바보' 면모가 돋보이는 사진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뭐하세요??? 각도는 안 바라니까 얼굴만이라도 다 보여줘" "아이고 두야. 잘생긴 사람들은 셀카에 간절함이 없어" "인스타 압수할게요 정우성씨" "반만 나왔지만 잘생김은 가려지지 않네요" 등의 재치 만점 반응을 보였다.

정우성은 절친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 '헌트'에 출연하며 찐우정을 드러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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