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문신'은 젊음의 길?… 홍석천, 구준엽 도플갱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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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두피문신을 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방송인 홍석천이 두피문신으로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머리카락을 그려봤다. 느낌이 어떠냐"며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피에 머리카락을 그려넣은 홍석천의 모습이 담겼다. 스크래치까지 표현하며 민머리였던 이전과는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홍석천은 "두피문신 콘텐츠 찍어본 건데 반응들이 제각각"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개그맨 정종철은 "난 좋은데요? 굿", 김시덕은 "회춘", 가수 양희은도 "난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은 "젊어 보인다" "훨씬 멋있어졌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민머리가 더 좋다" "스크래치까지 하니까 멋있다" "부자연스럽다" 등 부정적인 반응도 보였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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