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반도체, 26억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소식에 ↑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미반도체는 7일 오후 1시 30분 전거래일 대비 350원(2.83%) 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한미반도체
반도체 장비 기업 한미반도체가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후 1시 30분 한미반도체는 전거래일 대비 350원(2.83%) 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80년 설립된 한미반도체는 반도체, 레이저 장비 개발·생산 전문 기업이다.

이날 한미반도체는 코리아써키트와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6억700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0.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1월 5일까지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시장경제부 증권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3.46상승 10.3618:01 08/09
  • 코스닥 : 833.65상승 2.7918:01 08/09
  • 원달러 : 1304.60하락 1.818:01 08/09
  • 두바이유 : 94.31상승 0.5618:01 08/09
  • 금 : 1812.30상승 7.118:01 08/09
  • [머니S포토] 5선 주호영, 비대위 선출 직후 기자간담회 개최
  • [머니S포토] 주호영, 사실상 비대위 수락...국민의힘 화상 의총 개회
  • [머니S포토] 80년만에 폭우에 떨어져 나간 보도블럭
  • [머니S포토] 1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 [머니S포토] 5선 주호영, 비대위 선출 직후 기자간담회 개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