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반도체, 26억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소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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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는 7일 오후 1시 30분 전거래일 대비 350원(2.83%) 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한미반도체
반도체 장비 기업 한미반도체가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후 1시 30분 한미반도체는 전거래일 대비 350원(2.83%) 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80년 설립된 한미반도체는 반도체, 레이저 장비 개발·생산 전문 기업이다.

이날 한미반도체는 코리아써키트와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6억700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0.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1월 5일까지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시장경제부 증권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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