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발리서 '한미일 외교회담'…북핵 등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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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3국의 외교장관회담이 개최된다.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한미정상회담 결과를 브리핑하는 모습. /사진=뉴스1
한미일 3국 외교장관회담이 오는 8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다. 이날 회담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안 부대변인은 "3국 장관은 지난주 개최된 한미일 정상회담 결과를 토대로 북한 문제를 포함 지역·글로벌 도전과제에 대한 3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첫 3국 정상회담을 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번 G20 장관회의에서 박 장관과 하야시 외무상 간의 한일외교장관회담은 열리지 않을 전망이다. 나토 정상회의 때도 한일 정상회담은 개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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