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하차→ 이만기의 '동네 한 바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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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 이만기가 김영철을 대신해 '동네 한 바퀴 시즌2'를 맡는다. /사진= MBN '보이스트롯' 제공
방송인 이만기가 김영철을 대신해 '동네 한 바퀴 시즌2'를 맡는다.

KBS 측은 "김영철이 오는 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 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시즌1을 마무리하고 하차한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부터 이만기가 새롭게 시즌2를 이끌 예정이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지난 2018년 11월 시작해 전국의 도시와 지역을 3년8개월 동안 김영철과 함께했다. 평범한 이웃들을 만나고 동네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 동네의 가치를 재발견하여 시청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김영철은 KBS 측을 통해 "매주 토요일 저녁 시청자의 안방을 찾은 일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었고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그러나 연기자로서 또 다른 것을 포기하고 감수해야 하는 일이기도 해 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하고 휴식을 결정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동네 한 바퀴' 제작진은 "(이만기가) 동네 사람들과의 접점과 동네의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와 잘 맞는다"라며 "국민아재 김영철에서 동네아들 이만기로 진행자가 바뀐다"고 전했다. 이어 "동네지기의 아름다운 계승 속에 따뜻하고 유쾌하며 진짜 동네 영웅들의 삶이 빛나는 이야기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네 한 바퀴' 시즌2의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23일 저녁 7시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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