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에 사는 죄"… 이미도에게 날벼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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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도가 고급 외제차 타이어에 구멍이 났다고 밝혔다. /사진=이미도 인스타그램
배우 이미도가 날벼락을 맞은 처참한 자동차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미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쉬는 날 넌 왜 이러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의 V사 자동차 바퀴는 못이 박혀 펑크가 난 모습이다. 이미도는 "일년내내 공사하는 신도시에 사는 죄 벌써 2번째 대못 박힘"이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는 판교에 위치한 V사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그래도 너무 친절하게 시설이 좋아 올 때마다 힐링된다"고 위안 삼았다.

이미도는 최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장미 맨션'에 출연했다. '장미 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 분)가 형사 민수(윤균상 분)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NS 등으로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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