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부는 사나이' 린가드, 노팅엄으로 이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제시 린가드(29·영국)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다. 사진은 노팅엄 유니폼을 입은 린가드. /사진=노팅엄 인스타그램
'피리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29·영국)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다.

노팅엄은 22일(한국시각) 린가드 영입 소식을 전했다. 계약기간은 1년으로 등번호는 10번이다.

린가드는 폴 포그바(29·유벤투스)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 소속으로 잉글랜드 FA 유스컵 우승의 주역이었다. 이후 지난 2014-15시즌 루이 판 할 감독이 부임하면서 본격적으로 1군 출전 기회가 주어졌다. 지난 2020-21시즌에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임대돼 19경기 9골4도움이라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후 지난시즌 맨유로 복귀했으나 리그 16경기에서 2골에 그쳤다.

린가드는 '피리부는 사나이'를 연상케 하는 골 세리머니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풍부한 활동량과 높은 전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전 감독과 개리 네빌 등으로부터 '현역 시절 박지성이 떠오른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 0%
  • 0%
  • 코스피 : 2434.33하락 45.5118:03 12/02
  • 코스닥 : 732.95하락 7.6518:03 12/02
  • 원달러 : 1299.90상승 0.218:03 12/02
  • 두바이유 : 80.98하락 0.3918:03 12/02
  • 금 : 1809.60하락 5.618:03 12/02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월북몰이 주도 '서훈' 오늘 영장심사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