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수표를"… '상습 도박' 슈, 어디서 받은거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그룹 S.E.S. 출신 슈가 딸 라희의 선물을 공개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그룹 S.E.S. 출신 슈가 딸 라희의 선물에 감동했다.

슈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감사의 글. 이렇게 편지 써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많이 웃고 살자"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라희가 엄마 슈에게 쓴 편지가 담겼다. 해당 편지에는 "엄마 감사하고 사랑해요. 저를 위해 돈 쓰는 엄마. 난 그때그때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엄마 사랑해요"라고 적혔다.

특히 편지 뒷면에는 '오십억원'이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 슈를 향한 딸 라희의 애정이 드러난다.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2녀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2월 해외에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533.52상승 5.5818:03 08/16
  • 코스닥 : 834.74상승 3.1118:03 08/16
  • 원달러 : 1308.10상승 5.718:03 08/16
  • 두바이유 : 94.60하락 3.6418:03 08/16
  • 금 : 1798.10하락 17.418:03 08/16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100일 평가 토론회
  • [머니S포토] 빌게이츠 "감염병 국제 공조에 한국의 큰 역할 기대"
  • [머니S포토] 논의하는 우상호·박홍근·진성준
  • [머니S포토] 권성동 "시민단체, 민주당 정치예비군 전락…철저한 검증 필요"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100일 평가 토론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