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은 대본"… '우영우' 주종혁, 쏟아지는 '경고'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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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종혁이 반전 일상을 전했다. /사진=주종혁 인스타그램
배우 주종혁이 반전 일상을 공유했다.

주종혁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이상한변호사우영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활짝 웃고 있는 주종혁의 모습이 담겼다.

주종혁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최수연 역을 맡은 배우 하윤경, 오른쪽에는 이준호 역을 맡은 배우 강태오가 자리했다. 이들은 나무 그늘에 아래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케미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본은 대본일 뿐. 그래도 짜증나" "권모술수 말고 권고사직 권민우" "저 많이 참았습니다 권민우씨" "권민우는 미워하되 주종혁은 미워하지 말자" "빨리 정신차리자" 등 드라마에 푹 빠진 댓글을 남겼다.

주종혁은 '우영우'에서 권민우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권민우는 우영우(박은빈 분)의 장애를 거듭 언급하며 "공평하지 않다"고 주장해 '빌런'으로 등극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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