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열애' 박성훈·류현경 결별… 좋은 동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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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연인으로 지냈던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류현경(39)과 박성훈(37)이 열애 6년 만에 결별했다. 류현경의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박성훈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5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전했다.

박성훈과 류현경은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동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이 됐다. 이후 박성훈은 배우 류현경과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7년 3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대학로 등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고 SNS 아이디도 연인 사이임을 암시하는 표시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SNS 아이디를 수정하는 등 결별설이 나왔고 양측 소속사는 열애의 끝을 공식화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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