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진출권 향한 한판 승부… KDF vs D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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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광동 프릭스와 DRX가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은 광동의 '테디' 박진성(왼쪽)과 DRX의 '데프트' 김혁규. /사진=LCK 공식 인스타그램
플레이오프 진출 막차를 두고 광동 프릭스과 DRX가 격돌한다.

광동과 DRX는 6일 리그오브레전드(LOL) 한국 프로리그 LCK 서머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DRX는 올시즌 6위, 광동은 7위로 순위가 붙어있다. 이미 젠지 이스포츠·T1·리브 샌드박스·담원 기아·KT롤스터 등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기 때문에 공석은 단 한 자리다. 이를 차지하기 위해 두 팀은 서로를 반드시 꺾어야 한다.

두 팀은 지난시즌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당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광동이 3-2로 승리했다. 지난 6월26일 양팀의 1라운드 경기에서는 DRX가 2-0 완승을 거둬 지난시즌 패배를 설욕한 바 있다.

관전 포인트는 두 팀의 '베테랑'인 원거리 딜러(원딜) 대결이다. 광동의 원딜 '테디' 박진성과 DRX의 원딜 '데프트' 김혁규 모두 팀의 메인 캐리를 담당하지만 강팀과의 대결에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두 베테랑 원딜들은 서로를 꺾어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어야 한다.

승리가 더 간절한 팀은 광동이다. 광동은 세트 득실이 -10이기 때문에 이날 경기를 승리하더라도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낮다. 한편 DRX는 시즌 초반 '신3강'이라는 평가를 받다가 리그 6위까지 순위가 하락했기 때문에 이날 승리로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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