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변혜진 "잘 맞는 김민건, 끌리는 유현철…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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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캡처 ⓒ 뉴스1
MBN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돌싱글즈3' 변혜진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7일 밤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 모든 합숙을 마친 돌싱남녀 김민건, 변혜진, 유현철, 이소라, 전다빈, 조예영, 최동환, 한정민이 '두 번째 신혼여행'을 향한 최종 선택을 진행했다.

변혜진을 사이에 두고 유현철, 김민건의 관계도가 복잡해졌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있기에 더욱 많은 고민을 하는 참가자들이었다.

변혜진은 자신과 김민건이 잘 어울린다는 여자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고민에 빠졌다.

그는 "민건오빠랑 이야기하는 게 더 재미있다"라고 하면서도 "그런데 이유없이 끌리는 건 현철오빠다"라고 했다.

이에 유세윤은 "끌리는 상대보다 같이 있을 때 재미있는 사람과 결혼하면 더 잘 살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지혜도 "내가 20대, 30대 초였다면 끌리는 쪽을 선택했을 것 같은데, 30대 후반이면 잘 맞는 사람을 선택할 것이다"라며 혜진의 선택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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