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밖에 안 남았네"… 홍진영 근황, 마음 고생 심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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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물오른 미모를 공개했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에도"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소매 상의에 드러난 홍진영의 깡마른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전보다 살이 더 빠진 듯 갸름한 턱선도 인상적이다.

홍진영은 지난 2020년 11월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한 달 뒤 조선대학교 측은 홍진영의 석사 논문을 표절이라고 결론내렸다. 이에 홍진영은 출연 중이던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서 하차했다.

1년5개월 동안 자숙 기간 끝에 그는 4월6일 새 앨범 'Viva La Vida'(비바 라 비다)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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