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천재' 박민하, 국가대표 해냈다… 태극마크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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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출신 박민하가 대한민국 사격 청소년 국가대표로 가슴에 태극 마크를 달았다.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아역 배우 출신 박민하가 대한민국 사격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박민하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태극마크 #청소년 대표 #합숙훈련 시작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소년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박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합숙 훈련을 시작하며 숙소에서 인증샷을 찍은 박민하는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전 테니스 국가대표 이형택은 "오 대박! 축하축하"라고 전했고 이에 박민하는 "삼촌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다.

박민하는 최근 사격대회 메달 소식을 거듭 전해왔다. 수준급 사격 실력을 인정 받아 청소년 대표로 발탁된 그가 향후 어떤 성과를 거둘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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