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윤희근 "경찰 중립성과 책임성 훼손돼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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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청장 후보자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45호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장 후보자 관한 인사청문회에 출석했다.

경찰 조직 내 정보통으로 알려진 윤 후보자는 1968년 충북 청주 출생으로 청주 운호고 및 경찰대(7기) 졸업 후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법학석사를 취득했으며, 1991년 경위로 임용된 후 충북경찰청 정보과장, 경찰청 경무담당관, 서울 수서경찰서장, 서울경찰청 정보1·2과장, 청주흥덕경찰서장, 서울경찰청 정보관리부장, 경찰청 경비국장을 지냈고 2021년 치안감, 2022년 5월 치안정감으로 각각 승진, 초고속 승진 가도를 이어왔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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