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연예인보다 더 바쁘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사진=서햐안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워킹맘 면모를 과시했다.

서하얀은 8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육퇴(육아퇴근) 후 내 할 일도 사부작사부작. 방학 끝! 비 오는 월요일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옷 차림으로 아이들을 재우면서 서류를 검토하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잠옷을 차림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하얀은 결혼 전 요가강사로 근무했고 현재는 임창정 회사의 대표이사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화장품 앰버서더로도 활동하는 등 설렙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으며 총 5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169.29하락 54.5718:03 09/28
  • 코스닥 : 673.87하락 24.2418:03 09/28
  • 원달러 : 1439.90상승 18.418:03 09/28
  • 두바이유 : 84.25하락 0.6418:03 09/28
  • 금 : 1670.00상승 33.818:03 09/28
  • [머니S포토] '전세피해 지원센터' 오늘부터 개소
  • [머니S포토] 베일 벗은 볼보 전기 굴착기 'ECR25'
  • [머니S포토] 메타버스 체험하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 [머니S포토] 국힘 당헌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한 '이준석'
  • [머니S포토] '전세피해 지원센터' 오늘부터 개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