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3할 타율 달성… 팀은 난타전 끝에 9-12 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8일(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5타점 2안타를 기록하며 3할 타율 달성에 성공했다. 사진은 지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 출전한 저지. /사진=로이터
뉴욕 양키스의 새로운 태양 애런 저지가 3할 타율 달성에 성공했다. 하지만 팀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난타전 끝에 9-12로 패했다.

저지는 8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그는 5타수 2안타 4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지만 팀은 9-12로 패했다.

팀은 패했지만 저지의 타율은 기존 0.299에서 0.301로 상승했다. 당초 목표로 했던 시즌 3할 타율 달성 가능성도 높아진 셈이다.

저지는 1회초 무사 1루에서 첫 번째 타석에 나서 2루수 땅볼에 그쳤다. 하지만 곧바로 2회초 2사 만루 득점 찬스에서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5회초 2사 만루에서도 2타점 적시타를 때려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이날 저지를 비롯한 타선의 9득점에도 양키스 투수진은 도합 12실점했고 결국 패했다. 양키스 선발 프랭키 몬타스는 3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다. 양키스는 이날 석패했지만 70승38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사수했다.


 

  • 0%
  • 0%
  • 코스피 : 2155.49하락 15.4415:32 09/30
  • 코스닥 : 672.65하락 2.4215:32 09/30
  • 원달러 : 1430.20하락 8.715:32 09/30
  • 두바이유 : 87.33상승 2.6715:32 09/30
  • 금 : 1668.60하락 1.415:32 09/30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