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에게 돈 빌려줬다고?"… 이찬원, '가짜 뉴스' 피해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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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근거없는 루머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제공
가수 이찬원이 가짜뉴스 피해를 호소한다.

8일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는 김영하 작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출연진들은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와 관련된 가짜뉴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가짜뉴스에 대한 심각성을 이야기하던 중 MC 이찬원은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이찬원이 언급한 루머는 '톡파원 25시'의 메인 PD에게 이찬원이 거액의 돈을 빌려줬다는 내용이다.

이에 이찬원은 "사실이 아닌 정보를 믿는 사람들이 일부 있다"며 근거없는 루머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이찬원의 가짜뉴스와 피해 호소가 담긴 방송은 8일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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