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에게 돈 빌려줬다고?"… 이찬원, '가짜 뉴스' 피해 호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이찬원이 근거없는 루머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제공
가수 이찬원이 가짜뉴스 피해를 호소한다.

8일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는 김영하 작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출연진들은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와 관련된 가짜뉴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가짜뉴스에 대한 심각성을 이야기하던 중 MC 이찬원은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이찬원이 언급한 루머는 '톡파원 25시'의 메인 PD에게 이찬원이 거액의 돈을 빌려줬다는 내용이다.

이에 이찬원은 "사실이 아닌 정보를 믿는 사람들이 일부 있다"며 근거없는 루머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이찬원의 가짜뉴스와 피해 호소가 담긴 방송은 8일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2184.61상승 29.1209:13 10/04
  • 코스닥 : 685.08상승 12.4309:13 10/04
  • 원달러 : 1432.90상승 2.709:13 10/04
  • 두바이유 : 88.28하락 1.2309:13 10/04
  • 금 : 1702.00상승 3009:13 10/04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