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지 5시간 됐다고?" … 'MZ세대' 소개팅은 다르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만난 지 5시간밖에 되지 않은 20세 남녀가 방송인 서장훈과 이수근을 만난다. /사진=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만난 지 5시간밖에 되지 않은 20세 남녀의 소개팅 후기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20세 남녀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점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남녀를 보며 방송인 서장훈과 이수근은 "둘이 무슨 관계냐" "연인이라기엔 약간 멀어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두 사람은 "만난 지 겨우 5시간밖에 되지 않은 사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녹화 당일에 소개팅으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현장 신청으로 방송 출연을 결정한 것이다.

남학생은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여학생은 "키가 작아도 자격지심이 없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자신만의 연애 기준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요즘 세대는 미팅을 어떻게 하느냐" "소개팅을 하면 계산은 어떻게 하느냐" 등 여러 질문을 던지며 MZ세대의 만남에 호기심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해당 내용은 이날 저녁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37.86상승 22.6418:03 10/06
  • 코스닥 : 706.01상승 20.6718:03 10/06
  • 원달러 : 1402.40하락 7.718:03 10/06
  • 두바이유 : 91.22상승 2.418:03 10/06
  • 금 : 1720.80보합 018:03 10/06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방통위 한상혁 "방송 공적 책임 높이는 데 최선..."
  • [머니S포토]금융위 김주현 "비금융주력자 이슈, 동일 '은행법' 적용"
  • [머니S포토] 양조위 'K-하트 발사'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