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볼 뻔"… 박민영, 바비인형의 환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박민영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영이 근황을 전했다.

박민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민영은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짙은 메이크업으로 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풍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민영은 tvN 새 드라마 '월수금화목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월수금화목토'는 결혼을 직업으로 삼은 최상은이 월, 수, 금요일 장기 독점 계약 중인 정지호와 화, 목, 토요일 신규 계약한 강해진과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 '꼰대인턴' 등의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237.86상승 22.6418:03 10/06
  • 코스닥 : 706.01상승 20.6718:03 10/06
  • 원달러 : 1402.40하락 7.718:03 10/06
  • 두바이유 : 91.22상승 2.418:03 10/06
  • 금 : 1720.80하락 9.718:03 10/06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방통위 한상혁 "방송 공적 책임 높이는 데 최선..."
  • [머니S포토]금융위 김주현 "비금융주력자 이슈, 동일 '은행법' 적용"
  • [머니S포토] 양조위 'K-하트 발사'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2022 국감장 출석한 한동훈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