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2번 먹은 거 맞아?"… '53세' 김혜수, 완전 사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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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혜수는 8일 인스타그램에 "외출 후 두 번의 저녁 식사. 오늘도 무사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볼캡을 쓰고 있지만 김혜수는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김혜수는 저녁을 2번 먹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저녁 식사에서 먹은 음식 사진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로 음성이 나온 결과도 추가로 올렸다. 그는 평소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독특한 방법을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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